[유머]11살때부터 포르노를 시청한 소녀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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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빌리 아일리시가 음란물 시청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13일 하워드스턴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11세부터 음란물을 시청했던 자신의 과거를 언급하며 그것이 어떻게 자신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쳤는지 설명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나는 11살때부터 음란물을 봤다”면서 “그때는 그것이 멋있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음란물이 나의 뇌를 망쳐놨다”며 강도높게 경고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2016년 앨범 ‘Ocean Eyes’로 데뷔하자마자 차트를 석권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20년에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상 4개를 모두 거머쥔 최연소 가수에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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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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