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살리기 위해 누드영업 하는 스토리

15,893 11.07

짧은주소

본문

배경은 중년 여주인이 병환중인 망해가는 료칸.
료칸 주인의 딸로 생각되는 여주인공이 료칸에 찾아옵니다.
망해가는 료칸을 살리기 위해 여주인공 홀로 올누드 접객 서비스를 시작,
손님과 다른 직원들의 조롱과 수치를 견디고 양아치 손님까지 만족 서비스. 
이에 료칸 직원들 감동, 병환중인 안방 마님도 벌떡 일어나 올누드 동참.
어느덧 모두가 함께 료칸을 살리기 위해 올누드 접객 서비스를 시작,
방송에도 나오고 지역이슈가 되어 결국 료칸을 살린다는 내용.
10년 쯤 전 작품인데 꽤 고화질 작품으로 엔딩후 메이킹씬까지.

능력자분들의 지혜와 지식에 잠시 기대봅니다 ㅠㅠ
0
좋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최신글이 없습니다.